바람이 역풍이더라?

날 잘못 잡았나 했는데.


운길산 지나니 갑자기 강한 순풍이라서

편해지더라. 오르막도 뒤에서 밀어주는 느낌.


그덕에  시간 단축 시켜서 청평 순대국까지 먹을 수 있었다

오늘 춘천 탄 애들 평속 평소보다 2는 높게 찍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