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선수들도 자기돈으로 쓰는 트레이닝 자전거는 존다 많이 씀


대회(밥벌이), 스폰(공짜) 외에 자기돈으로 해야될때는 존다에 105 많이 쓴다


평지 탈때 에어로 휠셋 차이 분명 있음


특히 ITT 존다로 항속 40 정도 나오는 상급 동호인 기준으로도 제대로된 카본 하이프로파일 휠셋 쓰면 같은 파워로 42~43km 나옴


클라이밍은 경량휠 뭘 달아도 존다 끼고 30분 코스가 28분이 되지는 않음 잘해봐야 29분 30초 ~ 29분 40초 정도


존다 새휠 직구 50만원의 가성비를 꺾을 휠은 없다


동호인에게 존다 이상의 휠셋은 성능향상보다는 드레스업, 자기만족임


보라, 프린스턴 같은 휠 달아봐야 별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