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다가 바람 불어서 넘어져서 기스났어 ㅅㅂ 중고가 20만원 정도 깍인듯





여기는 팔당댐 가는도중에 먹은 햄버거야. 저렇게 시켜서 2만원 맛은 3점  청결도1점. 


아무리 맛있고 이뻐도 레스토랑안에는 거미줄 천지에 야외석은 날벌레 천국. 다신 안갈꺼야. 








오늘은 용기를 내서 차도에 나가봤는데 나는 다시는 못탈꺼가같에 그냥 자도로 다닐께









팔당댐 초계국수 먹으러가려고 했었는데 역풍이 너무 쎄서 무리였어 이거 맨날은 못타겠다 근육이 회복이 안되서 지구력이 안나와.


그 와중에 전기 자전거 개부럽





다리 다 건널때쯤 바람 너무 쎄게 불어서 휘청했어 이거 진짜 당할때마다 오줌 찔끔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