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를 돌려본 결과 일단 판매자 답변은 원도장이라고 함

본인쟝 : 저는 이 제품의 구매자입니다. 이 제품은 다시 칠했나요?

판매자왈 : 안녕 - 아니 그건 다시 칠하지 않았어. 이건 오리지널 페인트야. 그것은 이 기간부터 많은 자전거 컬렉션을 가진 신사에게서 왔다.

전주인이 잘 보존 해준만큼 최대한 잘 보존하면서 타다가 무덤에 들고 들어가려 한다

솔직히 지금도 이걸 타도 되나 싶기도 함 나도 방에 전시 해놔야 할 것 같은 느낌...

방금 또 메세지가 왔는데, 판매자에게 이런 제품을 구매하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그랜절을 박았더니 나중에 완성하게되면 사진이나 하나 보내라고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