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4발이 타고 가던 꼬마애가 갑자기 멈추더니 꺼이꺼이 우는겨.. 뭔 일인가 싶어 정차해서 물어보니 엄마 아빠 몰래 자전거 타고 나왔다는데 길을 잃었다는 이야기 같았다. 그래서 부모님 번호로 전화해봄.알고 보니 엄마 아빠랑 셋이 타고 나왔다는데 엄마 아빠는 한 1km가야 나오는 곳까지 가있더라 ㅡㅡ;; 여튼 엄마 아빠 찾게 도와주고 옴.
ㅡㅡㅡㅡㅡㅡㅡ이때의 나는 선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