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기가 비앙키 스프린트인데…먼가 엄청 무겁고 잘 안나가는 느낌이야 딱딱하기만 하고…고철차들은 시원시원하게 나가고 덜 지치는데 비앙키 타고 돌아올때는 더 힘들고…분명히 비앙키가 훨씬 가벼운데 그냥 몸이 크로몰리에 길들여진건가상급기랑 비교하면 어때?
상급기라는게 xr3,4 시리즈 말하는거임? 아니면 아리아급 말하는거임?
전부 다 상급기지 근데 꼭 비앙키 말고도 스프린트보다 상급기들
스프린트는 내가 안타봐서 모르겠고 아리아 + 보라휠 빌려서 하루 30km 정도 타본적 있는데 그냥 쭉쭉 잘나가는 상급 자전거 느낌나던데 근데 너나 나나 그 느낌이란게 바람,노면상태같은 외부요인, 그날 컨디션 등 + 주관적인 느낌까지 다 섞인거라 뭐다 라고 말을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