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음이 단단하네~ 베이스가 둥둥거리지 않고 단단하다~ 고음이 시원하게 뻗어준다~ 찰랑거리는 하이햇~ 보컬이 선명하다~~ 잔진동을 잡아줘 승차감이 부드럽다~ 낭창거리지 않고 힘을 잘 받아준다~ 밟았을때 반응이 좋다등뭔가 대부분 리뷰가 항상 다 똑가틈- dc official App
솔직히 뭔가 특별히 내세울게 없긴함ㅋㅋ
자믈리에 들이 있기에 자전거 업계는 든든합니다
그래서 님 하우투리슨 점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구화 축구화 마라톤화도 똑같음
객관적인 데이터를 재공하려면 그에 맞는 장비를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리뷰는 대부분 경험식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
ㅇㅇ 그래서 결국 사람들은 경험식으로 데이터를 쌓아서 그중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의견으로 감...
예를 들어 '링@'라는 물에 타먹는 분말이 정말 사람을 기운차게 만들어줄까? 라는것에 정확한 데이터가 없음. 근데도 꾸준히 팔리는건 효과가 있다고 마케팅을 잘햤기 때문임.
그래서 스피커갤러리에선 측정치 보고 사더라. 측정치 없으면 일단 제끼고
'@티' 군의관이 만들었다는 홍보보고 절대 안먹기로 다짐함
아니 근데 ㅋㅋ 다른 제품들은 석박사들 연구로 만드는데 뭔 마케팅을 군의관이 만든 제품이라고 한건지 이해안됨 - dc App
나도 이해 안감 ㅋㅋㅋㅋ.... 근데 팔리는거 보면 먹혔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