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 멱감는 시간에 강으로 가서 같이 어울리면서 막걸리도 한잔 얻어먹는 재미가 있음 아이들이랑 같이 수박서리도 하고 숙박시설이 없으니까 사랑방에서 묵게 해주고 닭한마리 잡아서 백숙 먹으면 천국이 따로없다 전기 안들어오는거 빼면 오히려 더 재밌다
아 컨셉이였구낰ㅋ 몰랐네 - 짹 -
이 분이 말로만 듣던 그 엄복동님이십니까
산이 많아서 좋음... 매날 남산하고 북악만 오르니까 재미가 없더라... 강원도 아니면 지리산 근처에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