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제가 몇년전 제주 솔라하다가 써먹은 방법입니다.
1. 자전거를 안전한 위치에 시건해둔다.
2. 버스타고 제주시내로 가서 가장 싼 자동차를 렌트한다.(물론 보험따윈 필요없음. 초보운전 아니죠?)
3. 렌트차량에 자전거를 싣고 점프
4. 자전거 다시 시건해두고 렌츠카 반납
5. 버스타고 자전거 위치로 복귀
예상 못한 폭우가 갑자기 쏟아져 라이딩 불가하여 우도가는 여객선 터미널에 자전거 묶어두고
레이 렌트해와서 제주시내로 점프했던 기억이 납니다.
콜밴 부르는것보다 훨씬 싸게 먹힐거에여
시간 아깝고 귀찮으니 콜밴
현실은2번이후 자전거찾으러가면 없을듯 - dc App
지금 렌트비 존나 비쌈
지금 성수기라 렌트비 미쳐날뛸 시긴데
시간이 곧 돈이라니까....걍 콜벤타
낫배드한 방법이네
털리면 어쩔라고 담이 크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