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 빠돌이였던 나로썬,,,
대기업 트렉의 가격 상승 횡포에 매일 지갑에 남은 돈이 없었지만,,,
국산 '가성비' 첼로를 보고 나서는,,,
이제 지갑에 돈이 남기 시작했다,,,
카본+105를 320에 파는 트렉보다는,,,
190에 파는 첼로는,,,
하나의 '구세주',,!
바로 중고로,,, 첼로 케인 D7을,,,
예.약.했.다.!
계양-남양주 밖에 못가던 내가...!
드디어 춘천까지 갈 수 있는건가?,,,!!
다음주,,, 주말,,, 가져온다,,,
바로 후기글 작성 > 념글... 가능...ㅋ...
하지만 대출해서라도 사고싶은게 트렉 에몬다 SL6 라고..!
흑흑,,,
이제 도색 센터에 가서 s-work 라고 박아달라고 하면 되겠네. 진짜 그런 사람 있던데.. 첼로에다가 에스웍 박은 사람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