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잠시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 멀리 나온거임

근데 마침 옆에 자전거 가게가 있길래 무턱대고 들어간거지

tcr 머시기가 눈에 딱 들어오길래 바로 결제하고 타고 옴

집에 와서 쓰레기장에 대충 버리고 다음에 또 멀리가면 새로 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