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초보고 원래 일상용으로 십년가까이 타다 로드 입문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클릿을 달아놨더니 자꾸 자빠짐...
며칠 타보고 열번은 자빠졌는데 감이 안와서, 이러다가 제대로 타보지도 못하고 고장낼까봐 보조바퀴를 달아보자 생각했는데 끼우고 빼는거 익숙해질때까지 달고있으려는데 이거 괜찮은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