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동이한테 합의금 받고 합의서 써줌경찰서 형사과 검찰청까지 가는 대여정 끝에합의보고 끝냈다자전거 사려니 가격이 ㅎㄷㄷ하고 매물도 없어서자즌거 맘에 드는거 나올때까지 기다리려고그럼 잠시 이별이다 자갤
잘 마무리해서 다행이네
합의서 피해자가 써야되서 개고생함 피의자한테도 내가 연락해서 어케해야하는지 설명해야되고 ㅋㅋ 몬가 잘못된듯
듣기만 해도 피곤해 나도 시계 사기꾼 때문에 경찰서 들락날락하면서 스트레스 개받은 적 있음 ㅉ
개 귀차늠 ㄹㅇ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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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탈출2 타려다 메리다 스컬100 디브 찾는데 매물없음 로드 입문좀 타다 적응되면 좋은거 살라했는데
정비때문에 가까운 샵에서 사려고 ㅋㅋ 탈출3이랑 완전저가라인 빼고 올품절 떴더라
땡큐~
복동이 스바 몇쌀따리노
40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