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편한 므틉 놔두고 불편한 로드 타는 이유가 뭐야. 뻥 뚤린 곳에서 빠르게 타고 싶으니까 아니냐.
이걸 보고 평속딸이니 뭐니 욕해도 빨리 이동할 수 있다는 게 로드만의 장점인 건 솔직히 반박할 사람 없잖아. 로드 입문하는 사람도 이게 가장 큰 이유일 것 같고.
근데 갑자기 로드의 본질에서 벗어나 가장 편한 로드! 이러면 뭣도 아닌 게 되니까 안 꼴리는 거임.
물론 반박시 니말맞
솔직히 편한 므틉 놔두고 불편한 로드 타는 이유가 뭐야. 뻥 뚤린 곳에서 빠르게 타고 싶으니까 아니냐.
이걸 보고 평속딸이니 뭐니 욕해도 빨리 이동할 수 있다는 게 로드만의 장점인 건 솔직히 반박할 사람 없잖아. 로드 입문하는 사람도 이게 가장 큰 이유일 것 같고.
근데 갑자기 로드의 본질에서 벗어나 가장 편한 로드! 이러면 뭣도 아닌 게 되니까 안 꼴리는 거임.
물론 반박시 니말맞
혼자 국토종주할땐 엔듀런스가 진짜 생각나더라 28t로 낑낑올라갈때는 34t생각나고 안좋은길 나오면 32c생각나고
빠른놈들 중에 제일 느린놈 불편한놈중 가장 편한 놈
ㄹㅇ 애매하게 어중간함....
드롭바에 후드간지는 좋고 좀 빠른게 좋지만 싶지만 불편하고 허리아픈게 싫으면 타는거지…4-50대분들한텐 좋을듯?
솔직히 앤듀 위치가 에매하긴하지.. 근데 없어지면 안될 부분 같긴해. 나는 므틉 - 앤듀 - 올라 로 기변했는데 확실하게 다 구분되더라. 개인적으론 앤듀가 제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