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캐치프레이즈의 한계아닐까?

엔듀 = 편한 로드, 끝이잖아

그에 비해 그래블이 표방하는건
= 이 자장구로 모든 길을


요 차이가 크게 다르다 생각함

제조사가 지멋대로 내고, 우리가 생각한 그래블
요런 제조사가 가진 생각도 은근히 드러나고

반대로 엔듀는 편한 로드가 끝이라
포크 여유주고 싯포 낮추고 건들 여지가
그래블에 비해 상당히 적고

'로드'라는 한계가 있다 생각함 ㅇㅇ


그냥 최근 엔듀, 그래블 생각하다보니
이렇게 정리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