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툴로 체인링크 냅두고 엄한데 분리
체인 디그리스한다고 공터가서 칫솔들고 뷔르츠 파츠클리너 뿌리면서 솔질
체인핀 뺀거 다시 끼겠다고 낑낑거리다가 갤에 물어보고 포기
손실 - 체인, 디그리서 1캔 다 뿌림, 내 시간
적고보니 내가 병신짓 한거네 ㅋㅋ
근데 뷔르츠 파츠클리너같이 스프레이 방식의 디그리서는 어떻게 사용해야함? 다 닦았다고 생각해도 만지면 기름 좀 있더라
체인툴로 체인링크 냅두고 엄한데 분리
체인 디그리스한다고 공터가서 칫솔들고 뷔르츠 파츠클리너 뿌리면서 솔질
체인핀 뺀거 다시 끼겠다고 낑낑거리다가 갤에 물어보고 포기
손실 - 체인, 디그리서 1캔 다 뿌림, 내 시간
적고보니 내가 병신짓 한거네 ㅋㅋ
근데 뷔르츠 파츠클리너같이 스프레이 방식의 디그리서는 어떻게 사용해야함? 다 닦았다고 생각해도 만지면 기름 좀 있더라
뷔르트 그 큰걸 어케 다쓰냐;;; 통에 뿌려서 체인넣고 흔들기 3번만 하면 얼굴에 문질러도 안묻어나옴
디그리셔 빨대 꽂아서 종이컵이나 다라이에 꾹 짜면 고임 거기에 체인 넣고 휘휘 저으면 크고 아름다운 빳빳한 체인 완성
정비도 취미라고 생각하면 상관없지 않을까 물론 난 돈주고 시간 아끼고 싶음
익히는 과정에서 그럴 수 있지, 좋은 경험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