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럭 : 자즌거에 대한 반감 보다는 차폭이 넓고, 시야각이 좁아서 위협 적일때가 많음. 무자비한 엔진 음과 거대한 타이어는 무섭제..ㄹㅇ..
2. 마을 버스, 택시 : 자즌거 싫어함. 자기들은 일하는데, 왜 도로에서 알짱 거리는지 분노 지수가 높음. 도로에선 좀비물의 걸작 24시간 후에와 동일한 존재다.
3. 구코란도, 빨마&황마, 구모닝 : 그 성별 이 모는 경우가 많다. 자즌거가 왜 도로로 나오는지에 대한 이해 조차 없고, 1의 시야각과 2의 분노를 합한 존재임. 특히 뒤도 보지 않고 차선을 변경 하고 인도로 올라가는 등 패턴을 짐작할수 없어서 가장 위협적이다.
4. 구카렌스, 체어맨, 포텐샤, 각그랜져, 다이너스티 등 : 70세 이상 어르신이 많이 모는차다. 3에서 분노가 빠졌지만 더 낮은 인지력를 장착하고 있으며 차선 및 도로 상황에 대한 인지도가 떨어진다. 가끔 눈도 안보이시니 주의 하자.
5. 딸배 : 2와 같은 맥락인데, 기동성이 더 뛰어나다. 특히 나 일하는데, 왜 너는 도로에서 알짱거리냐 이기 때문에 주의하자.
더 있으면 추가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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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구 제네실수 분노의 질주 버전....무섭..
트럭은 빨리 지나가면 진짜 빨려들어간다는걸 체감하게되
눈오는날 트럭뒤에 따라가 보면 공기가 빨려들어가는게 보임...
됨
평지에서 상관없는데 와인딩코스에서 오토바이 조심해라 특히 다운힐에서
어 중앙선 갈지자 주행 무섭제
포텐샤 각그랜져 다이너스티 이거는 찾아다녀도 안보이는 차들 아니냐ㅋㅋㅋㅋ
그 부류의 차들을 주의하자는거제
근데 포텐샤를 알다니 반갑구나
예아
레조도 알겠구나..
레조는 친척중에 한분이 타고다녔었음ㅋㅋ
레조는 아직 현역으로 굴러댕기는애들 많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