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월할 힘이 없어 어쩌다 50대 아재들이랑 느릿느릿 팩라이딩 하는데
맞은편에서 슴골 반쯤 열고 오는 로드 언니 때문에  아재들 환호성 지르고 난리남
아직도 반쯤 열린 슴골이 기억에서 떠나질 않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