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결국 조립한 사람은?


합리적 의심으로 :


"그냥 좋게좋게 가고 맙시다? 손님은 글 하나지만 나는 생계가 달린 일인데? 영업방해로 고소할수도 있는데?"


정도의 협박에 아재가 굴복한 것이 아닌가 싶다


더불어 아재의 행태가 미웠던데다 무언가 공식적인 모습을 보여 위신을 세우고 싶었던 파딱은 


전후의 사정을 듣고 아재를 호도하는 방향으로 위엄을 보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