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결국 조립한 사람은?
합리적 의심으로 :
"그냥 좋게좋게 가고 맙시다? 손님은 글 하나지만 나는 생계가 달린 일인데? 영업방해로 고소할수도 있는데?"
정도의 협박에 아재가 굴복한 것이 아닌가 싶다
더불어 아재의 행태가 미웠던데다 무언가 공식적인 모습을 보여 위신을 세우고 싶었던 파딱은
전후의 사정을 듣고 아재를 호도하는 방향으로 위엄을 보인 것.
그러면 결국 조립한 사람은?
합리적 의심으로 :
"그냥 좋게좋게 가고 맙시다? 손님은 글 하나지만 나는 생계가 달린 일인데? 영업방해로 고소할수도 있는데?"
정도의 협박에 아재가 굴복한 것이 아닌가 싶다
더불어 아재의 행태가 미웠던데다 무언가 공식적인 모습을 보여 위신을 세우고 싶었던 파딱은
전후의 사정을 듣고 아재를 호도하는 방향으로 위엄을 보인 것.
근데 실제 후기를 쓴건데 영업방해가 될 수 있나.... - dc App
소송걸리면 인생 ㅈ같아지는건 어쩔수없으니까
내가생각해도 이건거같음, 이새끼 괜히 쫄아서 대응못하는거임 - dc App
딴건모르겠고 조립못할거같은건 인정한다
오늘은 정신없고 여기서 분탕러로 욕먹으면서 멘탈도 터진거 같던데 좀 쉬고 보상을 받던 재수리를 받던 해야지 그냥 넘어가면 바보임
확실한 것은 합참아재는 이 글에 여타 댓글을 달지 못할 것이다. 왜? 인정하는 순간 고소당할까봐 쫄아있을 것이며 부정하자니 이것이 자신의 억울함을 누군가 대신 표현해준 도움이기 때문
결론을 내리자면 : 1) 합참아재 - 그냥 병신 2) 파딱 - 기회를 틈탄 몰이 3) 샵 - 주범 가 아닐까 하는 상황논리적인 추측이다.
고소 당할까봐 쫀것 같지는 않고 믿었던 샵이 없어진다는데 데미지를 좀 먹은거 같음
저 꼴을 당하고도 믿을정도로 병신이긴 쉽지 않을 꺼 같은데
아니 나 아저씨가 나 고소 해도 상관없음 바로 같이 맞고소 할거임 그때는
원래 미련한 사람들이 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