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x 파일 처음 만들어봤는데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그냥 네비 찍으면 갑자기 공도로 보내버리려고 하는 일도 있어서 가끔 무섭던데




집에서 출발해서 한강 자전거길 따라 난지 - 이촌한강공원 지나서


반포대교 잠수교 건널 수 있으면 건너고



반대편으로 가서 행주대교 타고 돌아오기


못건너면 그냥 이촌까지 갔다가 외길 왕복




이촌공원까지해서 외길 왕복은 지난주 미리 다녀와봤는데


잠수교 넘어가는길은 처음이라 재밌을거같다





물통도 큼지막한걸로 2개나 이번에 사서 달아가지고


이전처럼 약 60km 전후로 다닐때 파워에이드 페트 하나 아껴마시면서 안가도 되겠네


늘 숨 차서 죽을거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