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글을 많이 쓰던 호구 = 약자


그 약자가 엉킨 사건이 일자


뭐라도 된 양 정의의 철퇴를 내리려는 고닉과


멋지고 오피셜한 카리스마를 뽐내려는 파딱이


약자를 개처럼 패버린것임


그러나 이슈는 로싸갤의 누구나가 올챙이적 겪어보았던 것이었고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 여론이 대법관들을 거스름


이 와중 눈치파른 파딱 = 여론 조땠으니 항복


이 와중 멍청한 철퇴고닉 = 그래도 내가 옳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