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글을 많이 쓰던 호구 = 약자
그 약자가 엉킨 사건이 일자
뭐라도 된 양 정의의 철퇴를 내리려는 고닉과
멋지고 오피셜한 카리스마를 뽐내려는 파딱이
약자를 개처럼 패버린것임
그러나 이슈는 로싸갤의 누구나가 올챙이적 겪어보았던 것이었고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 여론이 대법관들을 거스름
이 와중 눈치파른 파딱 = 여론 조땠으니 항복
이 와중 멍청한 철퇴고닉 = 그래도 내가 옳아!!!
멍청한 글을 많이 쓰던 호구 = 약자
그 약자가 엉킨 사건이 일자
뭐라도 된 양 정의의 철퇴를 내리려는 고닉과
멋지고 오피셜한 카리스마를 뽐내려는 파딱이
약자를 개처럼 패버린것임
그러나 이슈는 로싸갤의 누구나가 올챙이적 겪어보았던 것이었고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 여론이 대법관들을 거스름
이 와중 눈치파른 파딱 = 여론 조땠으니 항복
이 와중 멍청한 철퇴고닉 = 그래도 내가 옳아!!!
실제로 많은 소심한 게이들은 알것이다.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라고 말했다가 무언가 좆되감을 약간 느끼자 그제서야 고민고민하다 "이거 이렇게는 원래 안되는 거였나요?" 뒤늦게 물어보고는 좆됐음을 알고서도 크게 따지지 않으며 자기의 손해로 그냥 얼버무리고 마는 심리를.
게이게이야....
합참아재가 남같지 않다..
그러고선 ㅈㄴ 쳐맞음.. 아저씬 서럽다
개처럼 패놓고서는 던진 멋진 한마디 "회원의 편인 이중적 태도를 일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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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님 제외 다른 운영진이 어디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