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자전거 이거고앞에 렉 걸어두고 운동짐이나 책 같은거 가방에 넣고다님자전거 안 탈 땐 픽시는 멋있어 보였음뭔가 단순해보이고 스킬도 있고그런데 이젠 자전거 매일 타고 다니니 픽시는 그냥 흉기라는걸 깨달음
얼마짜리를 타든 기어와 브레이크가 달린 자전거 입장에서 픽시는 시발소리 나오는게 맞음
어제 저런 바구니달린 자전거로 남산 올라가는 미친 굇수 있던데 ㄷㄷㄷ
나도 거기보다 힘든 황령산이란곳 간다
더한 굇수 여기있었네....
미벨 / 브롬톤 타고 남산 북악 타시는분도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