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1. 합동참모의장 이라는 갤러가 
스탬높이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내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갤에 글을 썼고, 나 포함 다른 갤러들은 스티어러 컷팅을 진행하라고 함.  

2. 스티어러 커팅을 하러 샵에 방문하였는데 갤 의견에 따라 바로 커팅하지 않는 방식으로 하려고 했으나 (봉지걸이) 샵에서는 
"커팅하지 않으면 잠글 수 없는 방식" 이라고 하여 
합참은 전문가가 그렇다고 하니 어쩔수 없이 커팅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출고를 하는데 스탬조립상태가 말도 안되게 나옴. 

3. 갤러들은 (이하 야리돌림꾼) 커팅 안해도 잠글 수 있는데도 알아보지 않고 강제로 커팅을 진행하고 조립조차 제대로 완료되지 않은 채 출고시킨 해당 샵의 정비능력에 의문을 가졌으며, 이게 사실인지 합참의 주작인지 믿을 수 없는 상황 이었음. 

3.1 평소 합참의 행실과 게시글이 발견되어 여론이 합참잘못으로 기움, 샵의 입장도 들어봐야겠다 라는 중립기어의견형성

4. 그러던 와중 파딱이 샵에 단독으로 통화를 걸어 
"해당 사건은 합참과실이고 사과문 게재 후 관련 글 모두 삭제하기로 합의" 하였다고 념글을 올렸는데 
당사자인 합참은 들은 적도 없는 일이라며 부정함. 

5. 갤러 evo가 주변 자도에서 방황중인 합참에게 직접 가서 (조립상태 개판이니 위험하므로 자전거 타지말라고 댓글이 많이 달렸었음) 자전거 상태를 확인하였는데 스탬캡은 거꾸로 껴놓고 조립해놨으며 상태가 심각. 주작이라기엔 합참은 
스탬캡 분해조차 할 줄 모르는 것으로 보임. 당연히 불은 더 커짐.

6. 완장이 2차로 사과문요구 게시글을 작성하였으나 
갤러들은 "어째서 당사자와 진행하지 않고 일을 독단적으로 처리하는거냐" 고 의문의 댓글들이 달리며 여론이 다시 뒤집힘. 

7. 합참은 그동안 게재한 글에 주작이 없이 모두 사실이며 
샵 사장 체면을 생각해서 글을 삭제했고, 조용히 넘어가려 했었다고 말함. 

8. 파딱이 사과문을 게재, 본인이 단독으로 나선것이며 완장직 내려놓겠다고 말함. 


요약 
1. 합참이 정비 맡겼는데 이상하게 받았음
2. 파딱이 샵에 연락하여 단독으로 일 처리함 
3. 팩트는 샵이 조립 이상하게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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