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일이 있어 쉴려고 했는데 담주 장마 시작이란 뉴-스를 보고 급하게 나감.

야간 라이딩은 올해 처음인데 전체적으로 작년보다 조명이 더 많아져 밝아진듯? 랜드마크인 엑스포 대교 바로 옆에 더 화려한 조명에 감싸인 다리도 있고 신기했음.





그래도 취객없고 도로 한적한 새벽에 타는게 더 나을거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