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 대딩일때, 평일에 별일없으면 10시쯤 나가서 유유자적 한두시간정도 타고 돌아와서 샤워하고 롤 한두판 하고 잠자러가던 그때가 그립다.
지금 생각해보면 자전거에 큰 돈 안들이고도 재미있게 잘 탔었음ㅋ 그때 자전거 타면서 어울리던 사람들중 몇명 빼면 다들 인스타 팔로우는 되어있는데 나 말고는 아무도 더이상 자전거 자체를 안타네.
지금 생각해보면 자전거에 큰 돈 안들이고도 재미있게 잘 탔었음ㅋ 그때 자전거 타면서 어울리던 사람들중 몇명 빼면 다들 인스타 팔로우는 되어있는데 나 말고는 아무도 더이상 자전거 자체를 안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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