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수원에서 신도림까지 끌고가서동종업계분이랑 같이 탔어요와 정말 멈춤없이 갈 수 있는 도로는 처음이었어요 신기자장거 탄지 이제 삼주밖에 안되서 그냥 느긋느긋하게 탔는데노뚝 이어폰 따릉이만은 용서가 안되서 훅훅 추월했네요다음에는 안양에서부터 쭉 타서 올라와보고 싶어요자장거 짱
라이딩짱! 고생하셔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