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아들 자응애의 첫차는 엘파마 에포카
살짝 큰 것 같지만 더 먹고 언능 크자

두물머리 앉아 구경 중
그래 집에 있어봤자 유튜브웹툰 밖에 더 보겠냐
너나나나

졸지에 엘파마 림이 2개..
철티비 타다 알루클라 타니 날아다니는 느낌이라고

복귀 길에 들리는 자응애의 속삭임.
아빠 내 똥꼬는 소중하니까 패드바지 사주라 헤헤

.. 개미지옥 더블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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