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람이 없어져서 보니깐 그란폰도 나가서 손님이 없다네 이제 끝나고 돌아오면 지옥이라고..
사연 말하고 정비 받음. 첫째로 에보게이가 와서 넣어줬던 스페이서 하나 작은거 그걸 빼먹어서 안맞았던게 존나 컸음 그다음에 이상한 땅콩 크림같은거 보여주면서 이게 구리슨데 이걸 다 닦아내셨네요 라고 말함 그리고 배어링을 꺼꾸로 꼈데
트렉에 맨처음에 스템 조절 안된다는것도 내 오해가 있었는데 내가 맨처음에 자전거 샀을때 스템에 있는 육각렌치 넣는 구멍?? 탑캡?? 이거 돌리면 싯포스트처럼 위아래로 조절 가능 한줄 알고 그렇게 해달라고했는데 그게 안된다고 말한거였어 그리고 오늘 손님 저녁에 없어서 이 얘기 저얘가 많이하고 사람들 진짜 오늘 친절하고 여유있었음 그 와중에 비앙키랑 다른브랜드꺼 들고와서 고치는 사람들도 있었고 다 봐주고 든 금액은 0원이었음 찬양한다 직영점. 아 그리고 도마니 포크 가격은 50만원이야
잘 받아서 다행이네 즐라안라하셔 항상
ㅋㅋㅋㅋㅋㅋㅋ탑볼트돌리면 조절되게 해달라는건 신박하네
정비 잘 받았구만 안라 - dc App
그 꼬라지로 보낸건 분명 샵 잘못이지만... 말하지 않은 오해가 있을거란건 당연히 짐작했음.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타길 바람. 자꾸 사고나는데 본인 잘못이 크다는거 자각해서 딴 사람 위험하게 안 만들기를 바람. 내가 말 심하게 하긴 하지만 진심으로 아무도 안다치고 즐기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 꼬라지로 보낼만한게 없음 직영점은 애초에 아무것도 안건들였으니깐
그꼬라지란건 어제 사건직후 상태 말하는거잖음.
잘 해결되서 다행이넴
탑포스트냐ㅋㅋㅋㅋ 다행이네 이제 거기만가라 - dc App
가변스티어러 미친놈이냐 ㅋㅋㅋ
스티어러 조절은 캐년만 됨 ㅋㅋ
되는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