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펠 어드밴스트 디스크 1 샀어

전용 마운트 살려고 했는데 매장에 없대서 걍 안장가방이랑 물통케이지만 하나 추가함

물통은 집에 있는 락앤락임





차대번호 이게 맞지? 



4년 전에 첼로 하브를 아는 분께 받아서 열심히 타고 올해는 국종도 다녀옴

첨에 첼로 받았을 때는 자전거 하나도 몰라서 비싼 외제 자장구 받은 줄 알고 좋아했지 ㅋㅋ


하브 타고 평속 30 나오면 로드 사자고 마음먹었는데 갤 자꾸 보다가 결국 지름신에 미쳐버리고 프로펠 삼

한 갤럼이 어제 재고있는 샵 알려줘서 쉽게 구했고 집까지 타고 오는데 너무 좋더라

밟으면 밟는 대로 나간다는 말이 이제 이해가 됨 그리고 같은 속도를 더 적은 힘을 들이고 가속하고 유지할 수 있더라




밑에는 정든 첼로 타고 올해 국종 다녀온 사진이야



간신히 끌바 안하고 올라온 이화령




오천 자전거길

전체적으로 내리막길에 순풍까지 불어서 신나게 밟음




이 다음 성당포구 인증센터부터는 아무것도 없으니 가기 전에 꼭 보급하고 밥도 든든하게 먹어둬야 함





비오는 금강

성당포구부터는 계속 비 쫄딱 맞음 ㅋㅋ









장거리 좋아해서 천천히 많이 탔어

이제 첼로는 출퇴근용으로만 쓰고 주말에는 프로펠 타고 놀러 나가야지

아 행복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