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는 했지만 다신 가고싶지 않내요..

조침령 구룡령리버스 진짜 지옥 그자체였습니다.

비가 안온게 다행이겠지만 비를 바랄 정도로 더울때도 있었고

자전거 집어 던지고 후송차 탈까말까 20번은 더 고민한듯..

오늘 설악 다녀오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