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친구랑 춘천에서 출발해서 오늘 길인데 물의정원 출구 좀 지나서부터 우렁찬 팩라 5명? 7명인가 만남
그날 역풍이 좀 쎄서 뒤에 붙어서 따라가는데 존나 시끄럽게 복명복창 하면서 떼로 지나가니까
주말이라 팔당 횡단보도까지 사람 미어터지는데 모세의 기적처럼 길이 열림 ㅋㅋ
더 따라가보고 싶었지만 횡단보도 건너기 전에 세우고 친구 기다렸다 감
팩라 나쁜 건 알겠는데 따라가보니까 이맛에 하는 구나 생각은 들더라
재밌었음
토요일 친구랑 춘천에서 출발해서 오늘 길인데 물의정원 출구 좀 지나서부터 우렁찬 팩라 5명? 7명인가 만남
그날 역풍이 좀 쎄서 뒤에 붙어서 따라가는데 존나 시끄럽게 복명복창 하면서 떼로 지나가니까
주말이라 팔당 횡단보도까지 사람 미어터지는데 모세의 기적처럼 길이 열림 ㅋㅋ
더 따라가보고 싶었지만 횡단보도 건너기 전에 세우고 친구 기다렸다 감
팩라 나쁜 건 알겠는데 따라가보니까 이맛에 하는 구나 생각은 들더라
재밌었음
솔까 민폐지. 옆에 타는 사람들은 꺼지라는 소리로밖에 안들림
사실 옆에서 보면 트럭 지나가는 느낌임 딱 봐도 위험하니까 사람들이 슬슬 피하는 거고
공도에서 목소리로 알리는건 속도도있고 한손은 위험하기도 하고 목소리 크게 하는거 십분 이해됨. 자도에서 그것도 사람 많은데서 그러는건 민폐 맞지
민폐 맞다고 생각
뫀소리가 크게 내다보니 성질내는듯이 들리고 깜짝 놀라게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