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패드 크림 바르고 타서
전제조건이 틀어지기에 정확하진않지만

보닌 궁댕이 완전 애기궁뎅이라
이전에 리온 기본 빨간색, 스펠셀 기본 패드썼을때
100키로 탔다하면 궁디랑 패드 봉제선 부분
쓸려서 땀띠 오지게 났는데
(크림 발라도 여름날씨엔 땀띠났음)

퍼렁패드는 뭔가 좀더 보들보들해야하다고해야하나?
땀배출도 좀 더 잘되는거같고
땀띠 징후 하나도 없더라.




대신 고추부분패드는
기본 빨간패드보다 말랑거려서
꼬춘쿠키 더 도드라지는거같음.



신형 빨간패드는 이거보다 더얇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