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가 잠시 쉬는데 굳이굳이 멀리 있다가 쳐 오더라


이 때부터 좆같았는데 아무 말도 없이 타이어 만짐


뭐 얇으니 색깔이 이상하니 혼자 또 씨부려


여기까진 나도 에휴 븅신 저러다 가겠지...하고 가만히 있었거든 귀찮기도 했고


근데 프레임 손등으로 두들김


바로 어르신 남의 물건을 허락도 안받고 왜 자꾸 손을 댑니까 하니까


가만히 있길래 내 꺼 아닌 줄 알았다네


어르신 말 같잖은 소리 그만하시고 험한 꼴 보기 싫으면 그냥 가세요


하니까 면상 살짝 벌게지더니 뒤 돌아서 가더라


아 그냥 물리치료 해줬어야 하나 진짜 주위에 아무도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