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가 잠시 쉬는데 굳이굳이 멀리 있다가 쳐 오더라
이 때부터 좆같았는데 아무 말도 없이 타이어 만짐
뭐 얇으니 색깔이 이상하니 혼자 또 씨부려
여기까진 나도 에휴 븅신 저러다 가겠지...하고 가만히 있었거든 귀찮기도 했고
근데 프레임 손등으로 두들김
바로 어르신 남의 물건을 허락도 안받고 왜 자꾸 손을 댑니까 하니까
가만히 있길래 내 꺼 아닌 줄 알았다네
어르신 말 같잖은 소리 그만하시고 험한 꼴 보기 싫으면 그냥 가세요
하니까 면상 살짝 벌게지더니 뒤 돌아서 가더라
아 그냥 물리치료 해줬어야 하나 진짜 주위에 아무도 없었는데
ㄹㅇ 그건 못배워서 그럼...
전쟁 끝나고 애써 살아남는 거만 알려 줬지 저런 상식을 누가 알려줌... ㅠㅠ
그 세대는 이미 요양원에 있거나 먼길 갔음. 요새 돌아다니는 노년층은 그 뒷세대임
아직 60대면 해당이라 보는데 50대면 애미 ㅋㅋㅋ
유튜브에 80년대 고속도로 아무렇지않게 무단횡단하던 그 세대 아니뇨
저런놈들은 고려장 해야한다 - Pierre Gasly
난 그러려니함 망치같은걸로 치는거아니면...
낌새 보일때 바로 말하고 차단해야됨. 그러다 말겠지하다가 변속기 막 돌려보고 마 다한다
바로 쌉정색하고 저 아세요? 하니까 바로 튀더라
못 배우고 가난한 새끼라 그런 거임 - dc App
가끔 배우신 할배들은 친구가 만질라 하면 요즘 젊은 사람들 그렇게 만지는거 싫어한다 만지지 마라고 알려줌 ㅋㅋㅋ
복동하려고 간본거임
아 진짜 다음부터는 물리치료 해줘야겠다 생각할수록 좆같네 그 씹새끼
살날이 얼마 안남아서 삶에 미련이 없음 그래서 수치심도 없고 염치도 없음
우리 세대가 개인주의로 변해서 그런거임. 저 사람들 입장에선 닳지않는다=괜찮다 라는 느낌일테니깐 이해해주자는 취지
그세대가 못배운사람이 어지간히 많음
지하철에 전에 한번 가지고 탓엇는데 타이어 발로 툭툭 쳐보더라
시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