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골 어디 나가서 공도 타고오면 되는거 아님?
난 개인적으로 한강 자전거도로는 로드쫄쫄이들의 공간이 아니라 가족단위의 산책 길 정도로 생각함
물론 그렇다고 쓰지말라는것도 아니고 쓰면안되는것도 아닌데 이미 한강 문화가 그렇게 정착된걸 어뜩함
개판 오분전이지만 가족단위의 산책 자전거길,
운동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적절한 속도로 타는 길,
어떤거 옳고 그른가를 떠나서
이미 한강은 그냥 산책나온사람, 놀러나온 사람으로 거의 포화상태잖아 그러면 꼬운사람이 피해야지
솔직히 나도 자도에서 개좆지랄하고 자도위에 보행자 올라와있고 옆 살피지도 않고 건너고 좆같지
근데 결국 손해보는건 좆전거충인데
스트레스받으면서 속도도 못내는 한강자도를 굳이 가는이유를 잘 모르겠다
물론 나같은 개앰생지방시골백수같은 사람 아님 시간내서 멀리오기 힘들겠지
그니까 결론은
이미 정착된 문화를 틀렷다고 생각해서(실제로 틀렸다고 하더라도) 그걸 본인이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거스를 필요는 없는거 같음 취미 재밋으려고 하는건데
김여사한테 치어서 죽는것 보다는 치료비 물어주는게 나은가보지
그것도 맞는말 근데 난 내가 조심하면 치어뒤질 확률이 당연히 존재는 하지만 감수할만 하고 그정도의 가치를 가진다고 판단해서 공도로 나가는것. 이것도 사람마다 가치관의 차이가 있겠지
차없고 사람없는 지방공도타다가 한강가면 화만나고 답답해뒤지겠음 진짜..
ㄹㅇ 주말에 헬강은 스트레스다 - dc App
한강은 걍 운동목적이나 쏠 목적이면 안타는게 맞다고 생각
자도 더 무섭 ㅠ
한강은 여유가 필요하지
한강은 런닝만 하는걸로 - dc App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냥 이대로 하는게 서로한테 나을거 같음 예를들어서 진짜도로처럼 한강자도에서 폰금지, 병렬금지, 무단횡단 금지, 뭐 이렇게 따지고들기 시작하면 결국 진짜로 시속 20km이상 과속 금지(단속) 이렇게 되면 결국 손해는 좆전거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