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육에 비해 지방이 '너무'많다.
-> 몸이 체중을 지탱해야 하는 대부분의 운동이 근육이 아닌 관절에 부담을 주기에 해서는 안됨.
2.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운동
-> 대부분 전용 기구가 필요하거나 특수한 환경에서 진행하기에 접근성이 매우 구림. 다만 이게 해결 가능하면 당연히 해도 좋습니다.
3. 의지문제
-> 왜 못하냐? 라고 물어보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못해서 그 상태인거니까요. 식단과 운동을 병행? 그거 일반인도 어렵고 운동인들도 씨발씨발 하면서 억지로 하는건데 그걸 과체중인 사람에게 시킨들 더 빨리 포기할 뿐입니다.
그래서 가벼운 운동+식단으로 살을 어느정도 빼고 나서 다른 방법을 시도하는거에요.
-> 몸이 체중을 지탱해야 하는 대부분의 운동이 근육이 아닌 관절에 부담을 주기에 해서는 안됨.
2.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운동
-> 대부분 전용 기구가 필요하거나 특수한 환경에서 진행하기에 접근성이 매우 구림. 다만 이게 해결 가능하면 당연히 해도 좋습니다.
3. 의지문제
-> 왜 못하냐? 라고 물어보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못해서 그 상태인거니까요. 식단과 운동을 병행? 그거 일반인도 어렵고 운동인들도 씨발씨발 하면서 억지로 하는건데 그걸 과체중인 사람에게 시킨들 더 빨리 포기할 뿐입니다.
그래서 가벼운 운동+식단으로 살을 어느정도 빼고 나서 다른 방법을 시도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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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수영은 과체중이 하면 주변 시선때문에 정신병걸립니다.. 그걸 이겨낼 수 있는 분들은 진짜 극히 소수라서 ㅠ
이 형 말하는거 보기 드물게 배려가 넘치네.
저 체지방률 27%인데 이정도면 비만이라도 관절에 부담 별로안갈까요?
자전거는 몸상태 보면서 하면 괜찮은데 러닝은 영원히 건들지 마십쇼.. 한번 아작난 관절은 쉽게 안돌아옵니다.
알았습니다...
수영이나 자전거 같이 관절을 보조해주면서 유산소 소모는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종류의 운동이 좋은거 같아. 그리고 필라테스 같은 재활 운동도, 잘 맞는된 코치를 만날 수 있다면 추천하고 싶음.
뭐든 안다치게 할 수 있도록 잘 가르처줄 사람만 있다면 좋지요.
과체중이 아니라 고도비만 같은데
상황따라 다르긴한데 고도비만이 아니어도 관절 아작난경우가 아주 많아요.
정상체중 범위에서 벗어났다면 엥간하면 운동으로 조질생각보단 식단으로 좀 빼고서 시작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D(diet)의 의지....
말을 극단적으로 듣는 사람들이 많아서 "운동하지 마"로 알아듣는 경우가 있는 듯. 과체중이 되었으면 대부분의 운동이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감량효과를 볼만한 운동을 시도하는게 위험하다고 하는건데, 식단 제한으로 움직일 때 무리가 덜 가는 몸을 먼저 만들고 그 이후에 본격적으로 운동효과를 볼 수 있는걸 찾아보는게 건강에 유리하지. 식단 제한하는 동안 운동을 하지 말란것도 아니고 삷의 활력소로 꼭 필요하다고도 계속 언급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