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고싶은데 정작 아무것도 못하고 질질 끄는분들은(타고 쳐먹는 로뚱제외)헬스장이 아니라 정신과를 가보시는것도 좋습니다.호르몬 문제가 있으면 의지로 해결할 수 없을 확률이 99%에요.
뭔가 계기가 필요함 나도 그랬거든…
상황마다 다른데 의지로 해결이 안되면 현대 의학은 생각보다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난 고2때 10키로 쪄서 1학년때 입던 교복바지 들어가지도 않는거 개역겨워서 시작함
좋은 동기부여가 잘 되고, 유지된 좋은 케이스지요.
지금은 10키로 다시 빼고 바지도 맞는데 더 빼고싶어서 열심히 하는중…
화이팅
오 그게 정신과 간판보면 다이어트 적힌곳이 많은 이유인가
예. 그걸 광고로 달아두는 정신과는 거르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요.
그런 사람들은 정신과도 못가더라 - dc App
ㅠ
진짜 도움되는 말. 생각보다 정신의학과는 가까움. 한국의 의료 접근성과 비용은 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