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발 진짜.
본인 스스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리고 샵 사장님과의 약속은 결국 하나도 이행하지 않으셨는데 양심이 있으시다면 그렇게 당당하시나요?

제가 잘못하고 실수한 부분에 죄송하다고 수차례 말씀드리고 사과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님 양심에 손을 얹고 대답해보세요. 님 거짓말 한 거 아니라고요? 제가 입장 번복하고 넘어가드린 거 정말 모르세요?

그런 가운데 님은 하나도 잘못이 없으십니까? 정말이세요?

고소해 주세요. 처벌받을 거 있으면 제가 처벌받을 테니 고소해 주세요. 그리고 무용담처럼 게시글마다 "저 새끼 개새끼에요." 하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