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 여의도 - 아라서해갑문 - 능내역 - 동작역 탔어
집에서 여의도 탄 건 스트라바 시작 안 돼서 여의도 가서 알았음 28키로 될 듯
열심히 탄 거 같은데 하브 탈 때랑 그렇게 차이는 안 나는데
역시 엔진을 키워서 평균 파워를 올려야 하는 듯
국종 하기 전 까지는 인증센터 하나도 관심 없어서 자주 다니던 여의도에 인증센터 있는 거 처음 앎
서해갑문 인증센터 도장 찍고 근처 설렁탕집
창문을 보면 나의 프로펠♥이 보임
식당 창문 앞에 자장구 세워두고 바로 앞에서 밥먹는 사람 보고 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게 나임
자주 간다고 능내역 안 찍었다가 이번에는 찍고 옴
이건 그저께 컨디션 좋을 때 하브 타고 조빠지게 달린건데 이번주는 프로펠 속도계 달고 한 번 달려봐야지
나도 평속 30 한번 찍어보자 ㅜㅜ
프로펠 달리는 맛은 너무 좋은데 기록 향상하려면 역시 엔진빨이라는 걸 확실히 느낌
저 하브 3년 탐요 로드가 처음이고 2일차임
좆도 아닌 기록인데 비틱질 같아서 똑바로 이실직고 함
프로펠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하브 3년 탔구여 로드가 2일차임 ㅈㅅ
굇수 ㄷ ㄷ
굇수
개고수맨 ㄷㄷ
프로펠 예쁘다 거리 미쳤네 ㄷㄷㄷ
헐 오지게 타네 자린이 ㅇㄷ?
하브로 24 찍고다녔다고? 삽고수; - dc App
역시 생활차 오래탄사람이 로드 기변하면 잘탐
하브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