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올라온 동호회썰 보면 정말 재미지다. ㅎ
진짜 저런게 있나 싶다.

자장구를 즐기는 방법은 많겠지만.
레저로 접근하냐 스포츠로 접근하냐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ㅎ

레저로 접근하는 동호회는 친목도 즁요하게 생각하고,
힘이 남아도니깐 잼난 썰들이 생기는거 아닌가 싶다 ㅎ

아재는 스포츠로 접근한 동호회만 다녀봐서,
개같이 침흘리다가, 기껏해야 점심밥이나 한끼먹고 헤어지는게 다더라.

빡시게 타는 동호회는 가기는 싫고,
친목질 하는 동호회도 가기는 싫고,
입맛에 맛는 동호회가 어디 있겠냐마는 잘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 싶다.

동호회 너무 안좋게 보는 시선이 많아서 써봤다.
글고 요새는 다 점조직 처럼 비공개 밴드나 톡방으로 돌아가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