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든말든 동호회에서 두명 만나봄


여자들어오면

병신 호구새끼들 잘해주지 못해서 안달인데

그냥 지켜보고 인사잘하고 시선있는곳에서 잘놀고

그럼 된다


여자가 병신도 아니고

니네가 따먹고싶어서 뒤에 붙는 거 모를 줄 암?


호구들이 사방신호위하면서 숨막히게 할 수록

나같은 애들한테 카톡보내더라 답답하다고 ㅋㅋㅋㅋ

밀바할려는거 소름끼친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