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마라톤이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동네 운동장 좀 뛰어다녔어요.
하루에 1시간정도 씩 뛰었는데 그 런너스 하이있잖아요
어느 순간되면 힘든지도 모르겠고 옆에 배경 슉슉 지나가고 마음이 차분해지고 호흡도 안정되고
그게 자장구 타면서도 그게 느껴지는거같아요.
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었는데 자장구 타면서는 이때는 좀 행복한것 같네요
물론 일상은 아직도 그지같긴한데요. 그래도 뭐 인생에서 재밋는 구석이 하나는 생긴것 같워요.
어릴때 마라톤이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동네 운동장 좀 뛰어다녔어요.
하루에 1시간정도 씩 뛰었는데 그 런너스 하이있잖아요
어느 순간되면 힘든지도 모르겠고 옆에 배경 슉슉 지나가고 마음이 차분해지고 호흡도 안정되고
그게 자장구 타면서도 그게 느껴지는거같아요.
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었는데 자장구 타면서는 이때는 좀 행복한것 같네요
물론 일상은 아직도 그지같긴한데요. 그래도 뭐 인생에서 재밋는 구석이 하나는 생긴것 같워요.
신남
혼자타면 노잼.
ㅠㅠ 근데 누구랑 같이타본적이없어서
자전거 겁나 행복합니다 자전거란 게 있어서 고맙고 행복합니다
저도요. 진작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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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는 아직 아쎄이라 그게 좀 빨리오네요 ㅋㅋ
타는동안 잡념 잊고 힐링하는건 자전거 달리기 이런게 최고긴 해
이거 맞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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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워요 윙윙윙 바퀴 돌아가는 소리도 좋네요
너도 그러냫ㅎ
히메히메 스키스키 다이스키
히메히메!!
업힐 죽어라 오르고 내려 갈때 그 쾌감이 있지
아. 업힐은..아직...좀... 다리가... 몸무게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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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타는동안 우울한 느낌 잠잠해지네요
거의 중독수준임
저는 신난다기 보다는 운동개념으로타서 그런건 없는듯 신나려면 경치 구경할때 좀 신남 ㅋㅋ
업힐을 타던 평지를 타던 자전거 타는 그 자체가 행복하더라 사실 달리기도 마찬가지로 좋은데 무릎 아파서 못함 ㅜㅜ
맞아요 바람맞는 것도 너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