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초보자는 ㅇㅇ가다가 멈춰서 사진도 막 찍고편하게 쉬고 속도고 느리게 가고끌바도 막 하고 ㅇㅇ(제가 그랬음)중급자는 같은 레벨 아닌이상 답답할 듯초보자 속도 맞춰줘야 하니까 아 참고로 저는 혼밥 혼영 잘하는 성격
나도 혼자했었는데 편했음. 눈치 안보고 쉴 수 있고 내가 원하는 곳에서 사진 찍을 수도 있고ㅇㅇ 생각 정리도 많이 하고옴. 힘들때 갓엇는데
근데 너무 혼자면 좀 외롭긴 함ㅋㅋ 가다가 친구 사귀는것도 좋음ㅋㅋ
이런것도 좋아~
고수 ㄷ ㄷ
고수라기 보단.. 예전부터 그냥 목적지 없이 자전거 타다가 골목 골목 들어가서 신기한 가게 보이면 들어가서 먹어보고 그런거 좋아해서 그럼
오 ㄹㅇㅋㅋㅋㅋㅋ 자전거타고 동네 한바퀴도 재밋음 평생 같으 동네 상아도 안가본 골목길 가니까 딴 동네 같고 재밋더랑
나도 차라리 혼자 하는게 나을거 같음 먼 길 가는데 내 페이스대로 가야지 + 자주 가기 힘든건데 경치 많이 보고 가야지 = 혼자 가자
ㅅㅌㅊ
국종은 3명이서 가고 금강 혼자갔었는데 두번다 사진찍을거 다찍고 샤방하게 갔는데 혼자하면 뭐든 늘어지는 성격이라 그런지 국종할때보다 금강돌때가 훨씬 페이스 구려지더라
그리고 예전에 종주할땐 백수였는데 지금은 시간제약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늘어지는건 좀 그런 느낌
ㅇㅈㅇㅈ 사람마다 다 생각 성향 달라서 게이생각이 그러면 맞고맞지
근데 정 안되면 국종 혼자라도 가고싶음.. 국종은 국종만의 매력이 있는 듯 일단 준비하는것만으로도 설렘
근데 국종하고 또 국종해? 안가본 4대강 코스 이런데 가는게 낫지않누
지난번에 국종한게 벌써 7년전이라.. 기억을 되살리는 느낌으로... 안가본길들은 가을에 가려고
ㅇㅎ 맞아 계절 다를때 가면 또 다르대 ㅇㅋ 화이팅해라 게이야
대신 둘이상가면 혼자보다 안전하고 서로 의지되긴함
ㅇㅈㅇㅈ 나도 가다가 친구 사귀고 같이 갓는데 진짜 ㅈㄴ 든든하즈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