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양주시청 까지 가볼까 했는대 중간에 물 다 마셔서 


근처 편의점에서 물보충하고 좀 쉬려니까 


집에 널어놓은 빨래가 걱정되 급히 복귀함 ㅎㅎ


복귀하는 길이 편해서 "어? 이제 몸이 좀 풀린건가? 좀 더 탈까?"


하다가 그냥 집에 와서 져지 빨고 씯고 로그 보니까 걍 약 내리막이였음 ㅋ


암튼 6년만에 타니까 20km 정도 타도 그냥 저냥 운동은 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