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 19년도에 그란폰도 처음 참가해보고


올해 저수령, 철원 , 가평 , 설악 다녀왔는데 대회마다 느낀게



저수령 : 몇년만에 첫대회라서 그런지 딱봐도 비싸보이는 자전거들만 득실득실 했음



철원 :  하이브리드나 입문차 많이 보임. 코스 후반부에 메디오랑 그란이랑 합쳐져서 그런지 작은 깔딱에도 끌바하는 사람들 봄



가평 : 잘타는 사람들은 많이 안나왔다고 듣고 시작했는데 메디오랑 합류하는 도마치재에서 수많은 끌바와


그늘에서 쉬는 사람들 와리가리하는 분들이 넘쳐나서 문화충격 ㄷㄷ



설악 : 인원이 2배가 넘으니 혼잡도가 그전 대회랑은 차원이 다르더라. 근데 더 놀라운건 다 잘탐 ㅋㅋ


짧고 굵게 타기 보다는 지구력 위주의 대회라서 그런지 다들 무난하게 잘 타더라고


구룡령 복귀할때 좀비들이 그렇게 많다고 들었는데 거의 못봄. 길어서 힘들긴한데 경사가 심하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