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에는 공항이 있어서 철새들 막는다고 모든 하천은 위에 시멘트로 막아놓고 밑으로 물이 흐르게 되어 있는데 비오고 난 다음 날이면 군데군데 물이 범람함... 오늘 하천길 가로질러 가다 진흙탕물가랑 허리높이 풀들 32c 타이어로 그냥 다 부숴버리고 횡단했음 자장구 닦고 선풍기로 말리는 중.... 캐니언..스피드맥스쨩... 헤으응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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