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로드입문 한달차 자응애야

얼마전에 스컬100 중고로 업어왔는데 잘 모르고 푹신한게 좋을거같아서 쿠팡에서 전립선 안장 물컹한거 산거 끼우고 타고다님..

자전거는 한강에서 일주일에 3번정도 30~40km정도씩 타고 평속은 23~25왔다갔다함. 따로 알붕이 아프다는 느낌은 지금도 없긴 해


본론으로, 지난주에 처음으로 정비 한번 받으러 샵 갔는데 사장님이 안장이 수평이 아닌데 안불편하냐고 수평 맞춰준다 해서 받았음.

근데 안장얘기좀 하다가 지금 끼워진 물렁한건 생활차나 MTB에 어울리는거라고 제대로 탈 생각있으면 다른 안장 알아보라 하더라고

장사하는건줄 알았는데 좀 찾아보니까 진짜 사장님 말이 맞더라.. 그래서 안장 바꿔보려 하는데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추천좀 부탁해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