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R9270 C50의 미니멀한 아름다움에 9270 풀셋 디브 가고싶긴 하다(11단 림브 되면 카본휠 안쓰기로한 다짐 깨고 그냥 바로 사서 끼울듯...)

거의 10년 된 거 같은데 뱜씨 람보르기니 에디션 갖고 싶었던거랑 비슷한 마음

이거 타봐야 더 빨라지거나 더 안전해지거나 그런거 아닌건 아는데 그냥 아름다워서 갖고싶고 타보고싶은 마음

근데 실익이 없는곳에 천~천오백 쓸 생각은 안드는 형편이라 갖고 있는 림브에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