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8월에 복귀한 자린이인데 작년부터 올해까지 자전거 타면서 안장통을 극복 못하다가


자세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여러 자세를 시도 해보았는데


어제 로라를 타다가 자세를 상당히 많이 낮추어서 타보니 좌골이 안장에 폭 담기는 느낌이 들면서 


전립선 자극이 많이 해소 되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자세가 맞는걸까?


자세가 많이 낮아지다보니 허벅지 상단이 배쪽이랑 가까이 붙으려 해서 페달링이 불편한데 이건 유연성으로 해결 가능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