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주가 좀 넘는 시간 동안 우중 트레이닝을 즐기게 해준 스티그마타입니다
사장님이 맡길 때 이제 샵에 들어올 수 있을 정도의 최소한의 청소는 하고 가져오라 하셔서 안장은 닦아놓았습니다.
비오는 날 도로와 파크 환경에서 1주일 정도를 운용하였습니다
비가 오는 날 라이딩은 의외로 진흙이 두껍게 묻진 않습니다 비와 진흙탕물이 계속 자전거를 씻겨주거든요
그립위주의 비토리아 매즈칼 III 타이어는 바꾼지 1달이 좀 지났습니다만 프론트/리어 모두 벌써 마모가 시작되었군요
계속된 충격으로 인해 뒷드레일러 케이블 꼬다리가 끊어진 뒤 케이블이 찢어졌습니다. 케이블은 어차피 우중라이딩 정비 때마다 갈기 때문에
별 상관은 없습니다.
CX의 도색은 진흙으로부터 완성됩니다.
스티그마타 뒤를 따라가면 보이는 해골
이제 다시 정비가 완료되길 기다리면 됩니다
진짜 싫을듯...
아니 검머님도 빡세게 타시더만요 ㅋㅋㅋ
검머는 검머가 닦고 검머가 정비함
사장님 오열
저는 "고객"입니다
산잘타 크루즈네요
자전거는 탄색이 최고임 ㅇㅇ
굇수의 자전거 - dc App
순양 산타 자전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