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첫날 아침 연습삼아
비포장 도로에서 연습 했다가 3cm도 안되보이는 턱에 넘어져서 바끝부분 약간 찌그러지고
기어 부분 스크레치 나서 일단 아침에는 다시 돌아옴
18시에 공릉천길 까지 타지 않고 끌고 가서 자전거길에서 부터 라이딩을 시작함
중간에 MTB를 타는 아저씨를 봤는데 적당히 설렁설렁 가시는데 나보다 빠르시더라
점검 없이 그냥 타서 그런지
자전거 타이어에 바람이 없었는지 2cm 정도 되는 턱을 지나거나
조금 쎄게 밟으면 바닥에 휠이 닿는 느낌이 들더라
중간에 타이어 공기 주입기가 있었는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일단 돌아 왔다.
돌아와서 가랑이 사이 보니까 약간 멍이 들었다.
옛날 중학생 때 유사 mtb를 타던 데로 타면 안되겠더라
조금만 홈이 있거나 언덕이 있으면 덜컹거리면서 너무 아픔
집 주변이 대부분 자전거가 타기 좋은길이 아니라 mtb나 하이브리드 자전거 추천하던
형 말을 들을 걸 그랬다.
공릉천..벙..치믄..나감.... - dc App
공릉천도그마오우너랑 듀얼하면 누가이기나요
제가 압도적으로 패배가능합니다
초거대굇수격돌보고싶은..